🧠 매도 후 집착은 헛것이니라_“팔고 나면, 그건 네 것이 아니니…”

사례1: 팔고 나니 더 오르는 삼성전자
- 60,600원에 단타용 계좌로 진입
- 63,000원에 익절 성공
- 그런데 요즘은 67,000원대 까지 도달...?
- 장타용 계좌에도 같이 담았지만,
단타 계좌만 봐도 “더 비싸게 팔 수 있었는데...”란 아쉬움이 생긴다.
사례2: 5년동안 반토막도 되어보고 산전수전 다 겪다가 익절 하고나니 더 오르는 한국항공우주
- 6만원대에 단타용 계좌로 진입
- 코로나때(2020년)는 3만원대도 되어봄(이때 물탈껄??)
- 그런데 5년 기다리니 96,000원대까지 와서 익절함
- 강제 장투(연수익으로 따지면 ㅋㅋ 마음고생많이하고 실속없던 케이스)
- 근데... 9/17 오늘 보니 114,000원대네????? 항공우주야!!!!
→ 지금도 아른거리는 그래프...
→ 다시 들어갈까...? 아니. 추격매수는 악순환의 시작이다.
🐜 껄무새 등장

“아... 삼성전자 65,000원에도 팔 수 있었는데... 껄무”
“한국항공우주야, 자니?
5년 동안 너랑 함께하면서 반토막, 눈물, 속앓이… 다 겪었는데
이제 와서 14% 급등하고 114,000원이 됐다고?
나 96,000원에 겨우 익절했는데…
그래도 네가 잘돼서… 좋다(…좋을까? ㅋㅋ).”
📜 주식신의 훈계
“팔고 나면, 그건 네 것이 아니다.”
매도 이후의 가격은 ‘내 수익’이 아니라, 남의 수익이다.
📌 실속 요약
- 익절은 타이밍
- 탐욕은 벌점
- 시장은 자존심 꺾는 귀신
- 겸손한 자만이 돈을 지킨다
📉 실제로 시장에서 ‘물려본’ 사람 비율
즉, 손실을 경험한 투자자 비율은?
✅ [한국예탁결제원 · 금융투자협회 · 통계청 종합 기준]
- 2023년 기준 주식 투자자 1,500만 명 이상
- 청소년 포함 3명 중 1명꼴이 주식 경험자
이 중
➡️ 최근 23년 사이 손실 경험자 비율 약 68~72%
👉 즉, 10명 중 7명은 ‘물린 경험이 있다’는 것
🧠 더 정확히 말하자면…
- 장기 투자자(3년 이상) 중에도
손실 회복 못한 사람 다수 존재 - 특히 2021~2022년 고점에 진입한 MZ 투자자들
→ 손실률 30% 이상 사례 다수
→ ETF, 2차전지, 반도체 테마에서 물림 많음
💬 증권사 관계자 멘트
“주린이 탈출하려면 한 번은 물려봐야 제정신 차림”
🧘♀️ 감정 다잡기
물린 경험은 죄가 아니야.
물린 뒤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, 그게 문제지.
나의 루틴과 전략은,
그 반복을 끊기 위한 연습이야.
누구나 주린이 땐 물렸어. (심지어 나도)
문제는 그 뒤에
👉 어떤 공부를 했고,
👉 어떤 선택을 하느냐야.
내 수익, 이제야 조금씩 감도 잡고 구조도 정리하기 시작했어.
같이 공부하고 루틴 만들고, 멘탈 잡고 치고 올라가자.
📜 “주식신의 훈계”는…
투자자의 자아 대화이자 루틴 브리핑입니다.
이 시리즈는
‘투자의 깨달음’을 유쾌하게 풀어본 기록으로,
신성한 종교적 의미의 ‘신’을 비하하거나 희화화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.
그저,
우리 모두가 한 번쯤 듣고 싶었던 투자 세계의 훈계를 빌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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